2009년 03월 10일
죽겠구나...
공학인증인지 뭔지 때문에 1주일에 월화수목금토... 고딩도 아니고 학교를 6일간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
진작 포기할 걸 그랬다... 후( --)
사건이 터진 건 저번 금요일, 수강정정기간에 발생되었다
밤 8시가 되어서야 느닷없이 날아온 E메일 1통
"아빅 하시는 님들하, 1학년 2학기에 하는 이산수학 09학년 커리큘럼 바뀌어서 폐강되었으니 하고싶으면 타 과에서 수강하셈.
물론 05-08 아빅 교육과정 님들하는 이산수학 필수임. 싫으면 배째거나 졸업하지 말던지?"
시팍... 왜 저런걸 미리미리 공지해주지도 않고 수강정정기간 시작된 뒤에야 하는건데?
그것도 월요일까지 전화도 안받을 거 아냐?
원래 아빅 설계점수가 들어가는 과목들도 4학년 과목들에 몰려있었는데
이번에 4학년 되자마자 수강신청 직전에 갑자기 "정부에서 츳코미 먹음. 3학년 과목에 대거추가. 4학년 과목은 거의 짜르래염"
써글놈들... 그때 바로 취소했어야 한다는 후회뿐...
얼마 과목 남지도 않았는데 아깝다는 상담원의 말에 꼴딱 넘어간 내가 미친놈이지
혹시 아빅 취소 추가로 되나 싶어서 취소문의를 넣어봤지만
수강신청 정정기간 다 끝나는 날인데 들을만한 다른건 이미 다 차버렸는데 어쩌라구...
취소되면 4개가 빠지는데 거기에 아무것도 추가 못하면 다음 졸업 직전학기인데도 18학점을 쌩으로 들어야 할 판...
더러운 쉐끼들... 불평불만좀 하겠다고 홈피엘 가니 글 쓰는 버튼을 누르면 아무것도 안떠... 써글놈의 쉐끼들T.T
씹하... 욕나온다...
거기다가 더 황당한 건, 부족한 설계점수 채우라고 임시로 개강된 과목,
외부강사가 오더니 갑자기 토요일 아침 9시로 시간변경하쟀댄다...
그걸 또 학교에서 오케이 해주네?
이 쉐끼들 정말 미친 거 아냐?
갑자기 폐강과목 들으라 해서 아침마다 헉헉대면서 먼 건물 가는것도 짜증나는데
토요일 아침까지 그러라고?
아... 씹하... 학교 때려치고 싶어졌다, 진짜
이따구로 운영하는 학교가 어딨냐... 십파...
진작 포기할 걸 그랬다... 후( --)
사건이 터진 건 저번 금요일, 수강정정기간에 발생되었다
밤 8시가 되어서야 느닷없이 날아온 E메일 1통
"아빅 하시는 님들하, 1학년 2학기에 하는 이산수학 09학년 커리큘럼 바뀌어서 폐강되었으니 하고싶으면 타 과에서 수강하셈.
물론 05-08 아빅 교육과정 님들하는 이산수학 필수임. 싫으면 배째거나 졸업하지 말던지?"
시팍... 왜 저런걸 미리미리 공지해주지도 않고 수강정정기간 시작된 뒤에야 하는건데?
그것도 월요일까지 전화도 안받을 거 아냐?
원래 아빅 설계점수가 들어가는 과목들도 4학년 과목들에 몰려있었는데
이번에 4학년 되자마자 수강신청 직전에 갑자기 "정부에서 츳코미 먹음. 3학년 과목에 대거추가. 4학년 과목은 거의 짜르래염"
써글놈들... 그때 바로 취소했어야 한다는 후회뿐...
얼마 과목 남지도 않았는데 아깝다는 상담원의 말에 꼴딱 넘어간 내가 미친놈이지
혹시 아빅 취소 추가로 되나 싶어서 취소문의를 넣어봤지만
수강신청 정정기간 다 끝나는 날인데 들을만한 다른건 이미 다 차버렸는데 어쩌라구...
취소되면 4개가 빠지는데 거기에 아무것도 추가 못하면 다음 졸업 직전학기인데도 18학점을 쌩으로 들어야 할 판...
더러운 쉐끼들... 불평불만좀 하겠다고 홈피엘 가니 글 쓰는 버튼을 누르면 아무것도 안떠... 써글놈의 쉐끼들T.T
씹하... 욕나온다...
거기다가 더 황당한 건, 부족한 설계점수 채우라고 임시로 개강된 과목,
외부강사가 오더니 갑자기 토요일 아침 9시로 시간변경하쟀댄다...
그걸 또 학교에서 오케이 해주네?
이 쉐끼들 정말 미친 거 아냐?
갑자기 폐강과목 들으라 해서 아침마다 헉헉대면서 먼 건물 가는것도 짜증나는데
토요일 아침까지 그러라고?
아... 씹하... 학교 때려치고 싶어졌다, 진짜
이따구로 운영하는 학교가 어딨냐... 십파...
# by | 2009/03/10 02:10 | 잡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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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생들은 이미득도했소이다.
나무아비멘.